2009/05/31 03:49

죄송합니다...죄송합니다... life



다큐멘터리 3일.E102.바보 노무현 봉하에서의 두번째 만남.090530


내 손으로 뽑은 첫 대통령...

걱정이 되지요. '하자! 하자!' 해놓고 잘 안되면 얼마나 곤란하겠어요.
그런데 약간의 불안이 있다고 새로운 도전을 안 하면 발전이 안 되거든.
- 080503 다큐멘터리 3일. 봉하마을 72시간 -


자신의 소신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...

대한민국의 좌익 바보는 세상을 어찌나 보수스럽고 조선시대 선비같이 살았는가...

'노무현'이라는 이름 앞에 얼마나 나는 당당 할 수 있을까요...

당신이 가시는 그 앞에서 나는 "죄송합니다... 사랑합니다..."라고도 말하지 못했습니다...

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.

우리는 임금을 뽑은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뽑은 것이라는것을...

아직도 망각하고 사는 답답이들이 다 사라지는 그날까지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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